장비를 사용해 본 고객은 조작이 편하고 세팅이 간단하다고 말했습니다.
팀팩 반자동 수축포장기 TPLSM-100MAS로 박스형 제품을 포장한 뒤에는 완성된 결과도 직접 확인했습니다.
TEAMPACK 납품 리포트
고객사: 대흥사
적용 제품: 박스형 제품 (다품종)
도입 장비: 반자동 수축포장기 TPLSM-100MAS
현장 확인: 장비 조작과 세팅, 포장된 제품의 상태
주요 변화 : 분당 약 5~10박스 생산 가능
다루기 편하다는 첫인상
“다루기가 편하고, 세팅하기도 간단하고.”
고객은 장비를 사용해 본 뒤 그렇게 말했습니다. 아는 사람이 물으면 추천하겠다는 이야기도 덧붙였습니다.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직접 다뤄보니 어렵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현장에서 쓰는 장비는 매일 손이 닿습니다. 세팅하고, 제품을 놓고, 다시 작업을 이어갑니다. 고객이 먼저 이야기한 편리함은 바로 그 과정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박스 한 개가 포장되기까지
TPLSM-100MAS는 작업자가 제품을 놓고 풋스위치를 조작하면 L-실러가 내려와 필름을 실링하는 방식의 장비입니다. 실링을 마친 필름은 열수축 과정을 거쳐 제품의 형태에 맞게 밀착됩니다.
작업자는 제품을 놓는 위치와 필름 상태를 살피고, 장비는 실링 동작을 맡습니다. 이처럼 사람이 제품을 공급하고 장비가 포장 작업을 돕는 것이 반자동 방식의 특징입니다.
포장된 제품을 본 뒤
고객은 나온 제품을 살펴보다가 “아주 잘 나왔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사용하기 편하다는 첫인상에, 완성된 포장을 보고 난 뒤의 만족감이 더해졌습니다.
이번 납품 영상에는 고객이 장비를 다뤄보고 결과를 확인하는 순간이 담겨 있습니다.
박스 크기가 달라도 사용할 수 있을까요?
반자동 수축포장기는 박스형 제품과 세트 상품 등의 외포장에 적용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품의 가로·세로·높이와 필름 조건에 따라 필요한 L-실바 크기와 장비 구성이 달라집니다.
제품 종류가 여러 개라면 가장 큰 제품만 확인하는 것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실제 포장할 제품의 규격과 하루 작업량을 함께 살펴봐야 작업 방식에 맞는 구성을 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