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말충진기 납품 사례|용기를 올려놓으면 시작되는 계량

과립과 분말 원료를 다루는 현장에 팀팩 분말충진기를 납품했습니다. 사람이 직접 무게를 재며 원료를 담던 곳으로, 반복되는 계량 작업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장비를 도입하셨습니다.
분말충진기 납품 사례|용기를 올려놓으면 시작되는 계량

용기를 놓고, 원료를 담고, 무게를 확인합니다. 양이 맞지 않으면 조금 덜거나 더합니다. 분말과 과립을 포장하던 이 현장에서는 하루에도 여러 번 같은 일이 반복됐습니다.

팀팩 분말충진기를 도입한 뒤, 작업자는 용기를 올려놓고 충진을 진행합니다. 고객은 작업 효율이 이전보다 10배 이상 높아졌다고 말했습니다.

TEAMPACK 납품 리포트

적용 제품: 과립·분말 원료
도입 장비: 분말충진기 (TAF5-101WMVL)
기존 방식: 사람이 직접 무게를 확인하며 원료를 담는 수작업 충진
도입 배경: 반복 계량의 부담을 줄이고 작업 효율 개선
주요 변화: 용기 무게 영점 설정 및 설정 중량에 따른 계량·충진
고객 체감 효과: 기존 수작업보다 작업 효율이 “열 배 이상 빨라진 것 같다”고 평가

매번 무게를 확인하던 작업

장비 전경: 과립·분말 원료의 계량과 충진을 위해 현장에 설치한 팀팩 분말충진기

원료를 담고, 무게를 보고, 양을 맞춥니다. 하나를 끝내면 다음 용기에서도 같은 일을 반복합니다. 동작은 단순하지만, 하루 동안 계속해야 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이번 현장에서도 직접 무게를 재며 충진하는 일이 굉장히 힘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장비를 알아보실 때 중요하게 보신 것은 과립과 분말, 두 형태의 원료를 원하는 중량으로 담을 수 있는지였습니다.

두 가지 원료를 취급하는 현장인 만큼, 장비 선택에서도 실제 작업에 맞는지가 우선이었습니다.

“그냥 통만 놓으면 되니까요.”

인터뷰 장면: 분말충진기 사용후 소감을 말하는 고객

납품한 분말충진기는 빈 용기를 올려놓고 영점을 잡은뒤 설정한 중량에 맞춰 원료를 계량·충진합니다. 사람이 매번 용기 무게를 빼고 원료의 양을 맞추던 과정이 줄어듭니다.

도입 후 달라진 점을 여쭤보니, 고객은 용기를 올려놓는 동작부터 말씀하셨습니다.

“통만 놓으면 바로 영점을 잡아주고, 무게도 알아서 떨어지니까 작업 효율이 열 배 이상 빨라진 것 같습니다".”

기존 수작업과 비교해 고객이 체감한 변화입니다. 저희에게는 “통만 놓으면 된다”는 말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동안 여러 번 손이 가던 계량 작업이 그만큼 간편해졌다는 뜻이니까요.

장비를 사용하는 일까지

충진 장면: 팀팩 분말충진기로 설정한 중량에 맞춰 용기에 원료를 충진하는 모습

납품하면서 원료 투입부터 중량 설정, 계량·충진까지 실제 작업 순서대로 사용법을 안내해드렸습니다. 작업 후 필요한 세척 방법도 함께 설명드렸습니다.

설명을 들을 때는 알 것 같다가도, 막상 사용하면 다시 궁금해지는 부분이 있죠. 버튼 하나, 설정 하나도 그렇습니다. 그럴 때 편하게 문의하실 수 있도록 담당 연락처를 전해드렸습니다.

장비가 일상의 작업에 익숙하게 자리 잡기를 바랍니다. 사용하시다가 궁금한 점이 생기면 저희에게 말씀해주세요.

우리 원료도 계량·충진할 수 있나요?

분말과 과립은 입자 크기와 흐름성에 따라 충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할 원료로 테스트하면 적용 여부를 더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료 정보와 목표 충진 중량, 용기 규격을 보내주시면 적합한 장비와 테스트 조건을 함께 검토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