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두 자동계량기 도입 사례|커피 포장시간 1시간 반에서 30분으로

로우커피스탠드의 팀팩 원두 자동계량기 도입 사례입니다. 수작업으로 1시간~1시간 30분 걸리던 원두 포장 작업을 약 30분으로 줄이고 계량 작업의 속도와 일관성을 높인 실제 현장을 소개합니다.
원두 자동계량기 도입 사례|커피 포장시간 1시간 반에서 30분으로

로우커피스탠드는 작은 매장에서 시작했습니다.
2018년 뚝섬역, 2.5평. 정의태 대표에 따르면 지금은 6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장이 늘면 원두도 더 많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원두가 많아지면 계량하고 포장하는 일도 많아집니다.

기존에는 원두를 직접 계량하고 포장하는 데 약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가 걸렸습니다. 지금은 팀팩 자동계량기를 사용하면서 같은 작업을 약 30분 정도에 마치고 있습니다.

TEAMPACK 납품 리포트

고객사: 로우커피스탠드
적용 제품: 원두
도입 장비: 팀팩 자동계량기
기존 방식: 원두 수작업 계량 및 포장
기존 작업 시간: 약 1시간~1시간 30분
도입 후 작업 시간: 약 30분
도입 배경: 매장 확대에 따른 원두 생산·포장량 증가
주요 변화: 작업시간 약 50~67% 단축

작은 매장에서 여섯 개의 매장으로

로우커피 스탠딩 커피바

처음부터 자동계량기가 필요했던 것은 아닙니다.

원두의 양이 많지 않을 때는 사람이 직접 계량해도 됐습니다. 저울에 원두를 올리고 무게를 확인한 뒤, 부족하면 더 넣고 많으면 덜어냅니다. 그리고 포장합니다.

그렇게 한 봉, 또 한 봉.

하지만 매장이 늘면서 원두 생산량도 함께 많아졌습니다.

한 번 원두를 계량하고 포장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1시간에서 1시간 30분. 물량이 늘어날수록 계속 같은 방식으로 작업하기는 어려웠습니다.

정의태 대표가 자동화 장비를 찾기 시작한 이유입니다.

원두 자동계량기 도입 후, 최대 1시간 반이 30분으로

팀팩 자동계량기로 생산성 강화

변화는 숫자로 보는 게 가장 빠릅니다.

기존 약 60~90분.
도입 후 약 30분.

작업시간 기준으로 약 50~67% 줄었습니다.

현장에서 중요했던 것은 시간만은 아니었습니다.

원두 계량은 계속 반복되는 작업입니다. 그래서 빠른 것만큼 매번 일정하게 계량되는 것도 중요합니다.

정의태 대표 역시 자동계량기를 사용한 뒤 작업 속도와 일관성에 만족하고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거창한 변화처럼 들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매번 1시간 이상 필요했던 일이 30분 안팎으로 줄어든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원두 자동계량기를 사용하면서 느낀 점

로우커피 정의태 대표 인터뷰

인터뷰에서 눈에 들어온 이야기가 하나 더 있었습니다.

인터뷰 촬영 당시까지 자동계량기를 사용하면서 한 번도 고장이 발생하지 않았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정의태 대표는 이 부분을 팀팩 장비를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로 꼽았습니다.

기계를 사용하다 궁금한 것이 생겼을 때 연락하면 전화로 바로 확인할 수 있고, 대응이 빠르다는 점도 만족한 부분이라고 했습니다.

기계는 설치하는 날보다 그 이후에 더 오래 사용합니다.

처음 잘 돌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계속 잘 돌아가는 것. 그리고 필요한 순간에 연락할 곳이 있는 것.

실제로 장비를 사용하다 보면 이런 부분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원두를 직접 계량하고 있다면

로우커피스탠드도 처음에는 사람이 직접 원두를 계량했습니다.

매장이 늘고 생산량이 많아지면서 계량과 포장에 사용하는 시간이 길어졌고, 그 과정에서 자동계량기를 도입했습니다.

물론 모든 카페나 로스터리가 같은 장비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루에 몇 봉을 포장하는지, 한 봉에 몇 g을 담는지, 현재는 어떻게 계량하고 있는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원두 계량에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사용하고 있다면 하루 작업량과 포장 중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작업 방식을 기준으로 자동계량기 적용이 적합한지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