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두 자동계량기 납품 인터뷰|스티머스 커피, 더 편해진 포장
스티머스 커피의 공장 이전에 맞춰 팀팩 자동계량기와 진공이송기, 밴드실러를 설치했습니다.
원두를 옮기고, 무게를 맞추고, 파우치를 밀봉하는 설비입니다. 현장에서는 사용 방법을 하나씩 안내하고, 직접 사용해 보신 고객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TEAMPACK 납품 리포트
고객사: 스티머스 커피
포장 제품: 원두
도입 장비: 팀팩 자동계량기 , 진공이송기, 밴드실러,특수제작 원료통
현장 확인: 1kg 원두 계량, 파우치 실링, 날짜 인쇄 상태
주요 변화: 고객이 균일한 실링과 날짜 인쇄, 간편해진 작업을 확인
원두가 파우치에 담기기까지
원두를 옮기는 일, 무게를 맞추는 일, 파우치를 밀봉하는 일. 이번에 설치한 세 가지 장비가 각각 맡는 작업입니다.
진공이송기는 원두를 자동계량기로 보냅니다. 자동계량기는 설정한 중량에 맞춰 원두를 계량합니다. 원두를 담은 파우치는 밴드실러로 밀봉하고, 날짜를 인쇄합니다.
공장을 옮기며 새로 들인 장비들입니다. 현장에서는 각 장비의 사용 방법과 설정할 부분을 차례로 짚었습니다.
설치한 날, 함께 안내한 것
자동계량기에서는 1kg으로 중량을 설정하는 방법과 영점 조절 방법을 안내했습니다. 목표 중량에 가까워지면 원두 공급 속도가 단계적으로 낮아진다는 점도 설명드렸습니다.
원두 깨짐이 생길 때는 공급량을 조절하는 방법을, 청소할 때는 로드셀에 주의해야 한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무게를 측정하는 부품인 만큼, 관리할 때도 조심해서 다뤄야 하는 부분입니다.
밴드실러에서는 실링 높이를 조절하는 방법과 날짜·시간 설정 방법을 안내했습니다. 만들어둔 인쇄 설정을 복사해서 사용하는 방법까지. 실제로 쓰실 때 필요한 내용을 하나씩 설명드렸습니다.
“100배 정도 편해진 것 같아요.”
포장이 끝나면 확인할 것은 간단합니다. 잘 밀봉됐는지, 날짜가 제대로 찍혔는지입니다.
고객과 함께 완성된 파우치를 살펴봤습니다. 이전보다 실링이 균일하고 튼튼해 보이고, 날짜도 깔끔하게 찍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용감은 “100배 정도 편해진 것 같다”고 표현해주셨습니다. 고객이 직접 사용한 뒤 전해주신 편의성에 대한 소감입니다. 생산 효율도 높아질 것 같다는 기대를 덧붙이셨습니다.
장비의 블랙과 실버 색상이 매장 분위기와 잘 어울려 안심됐다는 말씀도 들었습니다. 매일 사용하는 장비인 만큼, 작업하는 공간에 어떻게 놓이는지도 고객에게는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새 공장에서 이어갈 원두 포장
설정 방법을 설명드리고, 관리할 부분을 짚고, 직접 사용해 보신 소감을 들었습니다. 그렇게 스티머스 커피 납품을 마무리했습니다.
실링이 깔끔하고, 날짜도 잘 찍히고, 사용하기 편하다는 말씀. 새 공장에서 사용할 장비를 두고 들을 수 있었던 반가운 이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