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PACK 납품 리포트
고객사: 호주 카페 체리빈스 (Caffe Cherry Beans)
도입 장비: M 파우치 자동포장기 TPWM-330AP
도입 배경: 기존 타사 장비의 잦은 고장(시간당 최대 20회 재설정) 및 낮은 생산성 해결
핵심 성과:
생산성 2배 향상: 분당 4~5개 ➔ 약 8개 포장 완료
작업 환경 개선: 기계 소음 감소 및 부드러운 구동으로 쾌적성 확보
안정성 확보: 포장백 끼임 및 동기화 불량 문제 완벽 해결
기존 포장기는 왜 교체해야 했을까요?
체리빈스에서 약 4년 동안 기존 포장기를 사용하고 관리해 온 작업자는 가장 큰 불편으로 잦은 장비 정지를 꼽았습니다.
커피백이 기계 내부에 끼이거나 손상되는 일이 반복됐고, 장비 간 동기화가 맞지 않아 생산을 멈추고 다시 설정해야 하는 상황도 자주 발생했습니다.
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한 시간 동안 약 20번이나 장비를 다시 시작해야 했습니다.
단순히 포장 속도가 느린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장비가 멈출 때마다 작업자가 상태를 확인하고 다시 설정해야 했기 때문에 포장 흐름이 계속 끊겼습니다. 포장백 손상과 재작업에 대한 부담도 함께 커졌습니다.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안정적으로 이어지는 공정
체리빈스에 필요한 것은 단순히 속도가 빠른 기계가 아니었습니다.
포장백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원두 이송부터 계량·충진·실링·배출까지 각 공정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야 했습니다. 작업자가 장비를 관리하기 편하고, 기존 설비보다 작고 조용하게 작동하는 것도 중요한 조건이었습니다.
팀팩은 체리빈스가 기존 설비에서 겪었던 문제와 실제 작업 환경을 기준으로 TPWM-330AP M 파우치 자동포장기를 적용했습니다.
장비를 현장에 설치한 뒤에는 포장백 공급 상태와 각 공정의 연결 상태를 확인하고, 실제 원두를 이용한 시운전을 진행했습니다. 작업자가 새로운 장비를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사용 방법과 점검 사항도 함께 안내했습니다.
설비를 현장에 내려놓는 것으로 납품을 끝내지 않고, 실제 생산이 원활하게 이어지는 상태까지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팀팩 납품 과정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도입 후 분당 4~5개에서 약 8개로
새로운 커피 자동포장기를 도입한 뒤 가장 분명하게 나타난 변화는 생산 속도였습니다.
기존 장비로는 분당 약 4~5개의 커피백을 포장했지만, TPWM-330AP 도입 후에는 분당 약 8개까지 포장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하지만 현장 작업자가 체감한 변화는 속도만이 아니었습니다.
반복적으로 발생하던 장비 재설정 부담 감소
포장 공정의 안정성 향상
기존 장비보다 작아진 설치 공간
더욱 부드러운 장비 작동
작업 중 발생하는 소음 감소
장비 관리와 유지보수 편의성 향상
기계가 자주 멈추지 않으면서 작업자는 포장 상태를 반복해서 확인하거나 장비를 다시 시작하는 데 쓰던 시간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생산 속도뿐 아니라 작업의 연속성과 현장 편의성이 함께 개선된 것입니다.
기존 장비를 약 4년 동안 직접 사용했던 체리빈스 작업자는 새로운 설비에 대해 다음과 같이 평가했습니다.
“더 작고, 부드럽고, 조용합니다. 기존 기계를 거의 4년 동안 사용하고 관리해 온 입장에서 이 기계를 추천합니다. 그건 확실합니다.”
납품의 마무리는 설치가 아니라 안정적인 가동입니다
체리빈스의 변화는 포장 속도가 분당 4~5개에서 약 8개로 높아진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커피백이 끼이거나 손상되고, 한 시간에 약 20번씩 장비를 다시 시작해야 했던 불안정한 작업이 보다 부드럽고 연속적인 포장 공정으로 바뀌었습니다. 작업자는 장비가 언제 멈출지 지켜보는 대신 본래의 생산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됐습니다.
팀팩은 장비를 현장에 설치하는 것으로 납품을 마치지 않습니다. 고객이 사용하던 원두와 포장백, 기존 공정과 목표 생산량을 확인하고, 각 장비가 하나의 흐름으로 작동할 때까지 시운전과 조정을 진행합니다. 작업자가 새로운 설비를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사용 방법과 점검 사항도 함께 안내합니다.
이번 체리빈스 납품 역시 현장에서 반복되던 문제를 하나씩 확인하고, 실제 생산이 안정적으로 이어지는 상태까지 함께 만들어간 과정이었습니다.
기계 한 대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포장 현장의 흐름을 바꾸는 것.
그것이 팀팩이 생각하는 포장 자동화입니다.
현재 사용 중인 커피 포장 설비의 잦은 정지, 포장백 손상 또는 생산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현장의 조건부터 알려주세요. 제품과 포장 방식에 맞는 자동화 공정을 함께 검토해 드리겠습니다.
제품 상담 및 견적 문의
전화: 02-467-3140
홈페이지: 팀팩 TPWM-330AP M 파우치 자동포장기
※ 실제 생산량은 원두의 특성, 포장백 규격과 재질, 계량 중량 및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